2024년 첫 소식을 전해드립니다.
해가 거듭할 수록
태국의 사역에 더 깊이 뛰어들 수록
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
감사한 마음은 더욱 커지지만
반대로 저희가 서운케 해드리는 부분이 있지는 않나 돌아보게 됩니다.
변함없이 기도하는 가정
더 열심히 기도하는 가정
기도로 늘 함께하는 가정
하나님께 더 귀 기울이는 가정이 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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