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(눅2:11)”
지금, 여기에, 오신 아기예수님의 탄생이
한국에도 인도네시아에도 우리 모두에게 기쁨이 됩니다.
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저희 가정 가운데 함께해주셨던 선교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.
저희의 걸음을 항상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 사랑하는 모든 동역자들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평강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🙏
댓글 [0]